| 블루젠 보안USB VXSAFE, CC평가 계약 체결 | 2009.05.14 |
블루젠(대표 정동훈 www.bluzen.com)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보안USB 관제 솔루션인 ‘VXSAFE’ 의 정보보호제품 국제공통평가기준(CC)의 EAL2 등급 CC 평가계약을 5월12일 체결했다. VXSAFE는 ‘국정원 USB메모리 등 보조기억매체 보안관리지침’ 에서 규정한 4대 필수 보안 기능 (▲사용자식별·인증 ▲지정데이터 암·복호화 ▲저장된 자료의 임의 복제 방지 ▲분실 시 저장 데이터의 보호를 위한 삭제 기능)을 충족 시키며 최근 일부 보안 USB 메모리 제품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완벽하게 대비하였다. 또한 VXSAFE USB메모리는 USB 메모리가 PC에 삽입되면 PC 운영체제에서 USB 메모리 저장 볼륨을 인식하기 이전 단계에서 사용자에 대한 식별 및 인증 절차를 거치도록 하여, 인가되지 않은 사용자가 USB 메모리 데이터 저장영역에 접근할 수 없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할 뿐만 아니라 USB 저장 영역 전체를 섹터 단위로 암호화 (ARIA256) 하고 자체 개발한 암호 파일 시스템을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여 데이터에 대한 불법적인 접근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블루젠의 저장 볼륨 전체를 섹터 단위로 암호화 기술은 일부 해외 선진 보안업체에서 개발한 PC의 하드디스크 전제 암호화 기술과 그 맥을 같이 하는 암호 기술로서 커널 레벨에서 구동하는 암호 파일 시스템에 의해서 USB 메모리로 저장되는 모든 데이터를 투명하게 암호화 하며, USB 메모리 컨트롤 칩 셋이 제공하는 API/SDK 등 툴킷을 이용한 데이터 접근시도 또는 데이터 복구 전문 업체를 통한 데이터 복구 시도 등 모든 인가되지 않은 데이터 복구를 완전 차단하고 있다. 또한 VXSAFE는 에이전트 프로그램이 탑재된 전용 USB 메모리 외에, 일반 USB 메모리에 VXSAFE 에이전트 프로그램을 탑재 시켜 보안 USB 메모리로 전환하는 기능을 제공하여 기존 자산 재활용을 통하여 TCO절감 측면에서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한매기술(대표이사 김병묵)은 블루젠(대표이사 정동훈)과 2008년 업무 제휴를 맺고 블루젠의 보안USB 제품인 ┖VXSAFE USB┖에 대한 영업 및 기술 총판을 맡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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