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중생 41%, 매일 1시간 이상 게임한다” | 2009.05.14 |
노벨과 개미 등 설문조사 결과
하루에 1시간 이상씩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초중생이 41%에 이르는 걸로 나타났다. (주)노벨과 개미가 (주)교수닷컴과 함께 지난 4월17일부터 5월3일까지 총 16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1%가 매일 한시간 넘게 온라인 게임을 한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양사 온라인 학습사이트 노벨상아이(www.nobelsangi.com)를 통해 실시됐다. 일 평균 게임시간이 한 시간 미만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33%, 게임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도 26%나 됐다. 응답자들 중 15%는 원할 때 게임을 멈추기 힘들다고, 또 16%는 게임 때문에 공부하기 힘들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