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원룸건물서 가스 폭발해 | 2009.05.14 |
2명 화상피해 입어
14일 오전11시20분경 전북 완주군의 한 원룸건물 휴게실에서 가스 폭발이 원인인 걸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휴게실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약 10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A(19·여)씨 등 2명이 전신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소방당국은 “휴게실에서 갑자기 ‘뻥’하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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