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서 남녀 동반자살 기도 | 2009.05.14 |
충남 아산의 한 모텔에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동반자살을 기도, 경찰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4일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13일 밤 충남 아산시의 한 모텔에서 남녀 세 사람이 연탄가스에 질식해 있는 걸 모텔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이에 두 사람은 의식을 찾은 걸로 전해졌다. 허나 나머지 한명은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발견당시 이들이 있던 객실의 욕실에는 화덕 등이 있었던 걸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정확한 자살시도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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