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창원 에어컨 공장, 24시간 풀가동 | 2009.05.18 |
경남 창원에 있는 LG전자 에어컨 공장이 24시간 풀가동 체제에 돌입했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에어컨 수요가 증가한 까닭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LG전자 휘센에어컨의 4월·5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60% 가량 늘었다. 또 일부 모델은 물량부족 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이에 5월13일부터 창원 에어컨 공장은 라인을 24시간 가동 중이며, 주말에도 특근을 하며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LG전자 에어컨 사업본부의 서석장 상무는 “무더위로 인해 에어컨 주문량이 급증했다”면서 “원활한 물량 공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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