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 ‘워크맨 X 시리즈’ 출시 | 2009.05.19 |
소니코리아 (사장 윤여을)는 ‘S-마스터’ 사운드 기술과 ‘디지털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세계 최초로 탑재한 ‘워크맨 X 시리즈 NWZ-X1050’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워크맨 X 시리즈는 음원 재생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음원손실 및 왜곡을 근본적으로 차단한 소니 홈시어터의 디지털 앰프 기술 ‘S-마스터’를 탑재, 풍부하고 정교한 사운드를 자랑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또한 휴대용 음향기기 최초로 주변 소음을 최고 98%까지 제거해주는 ‘디지털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탑재, 시끄러운 외부에서도 음반 스튜디오에서 듣는 것과 같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소니는 부연했다. 이밖에도 해당 제품은 측면에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을 추가탑재, 이동 시 주머니나 가방에서 MP3플레이어를 꺼내거나 화면을 보지 않고도 재생상태를 조정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UI 방식을 채택한 걸로 전해졌다. 소니코리아 워크맨 담당 이상운 프로덕트 매니저는 “워크맨 X 시리즈는 소니의 하이엔드 오디오 기술인 S-마스터와 디지털 노이즈캔슬링을 탑재해 소니와 워크맨 브랜드의 사운드 감동을 기억하는 매니아들은 이미 수 개월 전부터 고대해온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소니 워크맨은 MP3플레이어가 패션 아이템화, 컨버젼스화 되면서 외면했던 기기 본연의 가치인 ‘최적의 음악 감상이란 무엇인’”을 재정의하는 브랜드로서 최상의 사운드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워크맨 X 시리즈 NWZ-X1050은 44만 9천원으로, 5월 25일부터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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