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대한상의, 최초로 ‘RFID 전문가’ 인증서 발행 2009.05.19

전자태그 전문가가 탄생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19일 대한상의 회관에서 ‘RFID 전문가’ 자격을 획득한 2명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기술은 전자칩에 정보를 내장하고 무선 주파수를 이용, 접촉하지 않고도 전자칩의 정보를 식별할 수 있는 기술이다.


상의 관계자는 “이번에 처음 발행된 인증서는 대한상의의 ‘RFID 컨설턴트’ 자격과 세계적 IT자격시험기구인 미국컴퓨터기술공업협회의 ‘RFID+’ 자격을 모두 획득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라며 “관련업계 최고 전문가임을 인증해 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인증서를 수여한 김승식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은 “인증제도를 통해 RFID 확산을 책임질 전문가가 선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증서 취득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 중”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RFID컨설턴트’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 1회씩 시행되며 ‘RFID+’는 수시로 응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상공회의소 검정사업단(license.korcham.net)과 미국컴퓨터기술공업협회 홈페이지(http://comptia.or.kr)를 이용하면 된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