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행안부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개최 | 2009.05.20 |
서울교육문화회관서 ‘행정기관 개인정보보호 최고 책임자 교육’ 실시
개인정보관리책임관Chief Privacy Officer)은 중앙부처는 고위공무원단 또는 3급이상, 지자체는 2~4급의 공무원을 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정안전부 강병규 제2차관과 중앙 및 지자체, 산하기관 CPO, 실무자 등 약 7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개인정보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CPO 워크샵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개인정보 무엇이 문제인가’, ‘건강정보의 정책 이슈와 보호대책’, ‘생활속의 개인정보 침해 위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법제 및 정책과 최신 기술동향 등에 대한 상호정보 교류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정기관 개인정보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는 올해 7회째로 정보보호 국내 10개 정보보호 업체 등이 참여해 ‘행정기관 개인정보 침해사례 및 재발방지 대책’과 ‘최근 정보보호 주요 이슈’ 등을 소개한다. 아울러 최신 개인정보 유출 원인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관련 제품 전시와 시연도 한다. 행사에서 강병규 행안부 제2차관은 “각 기관의 개인정보책임자들이 개인정보보호에 앞장서 줄 것과 행정기관에서 취급하는 개인정보가 보다 더 안전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매년 반기별로 년 2회씩 개최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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