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서비스학회, “IT발전 위해 정보유출 반드시 해결해야” | 2009.05.20 | ||
한국IT서비스학회–롯데정보통신 학술대회, 보안강연 다채롭게 펼쳐
한국IT서비스학회(회장 김현수 국민대 교수)와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2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IT서비스학회 2009 춘계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한국IT서비스학회와 롯데정보통신은 2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국가신성장 동력과 IT서비스’라는 주제로 종합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사진은 이날 학술대외에서 마련된 ‘보안과 정보보호’라는 주제로 펼쳐진 세션장에서 ‘저작권 홍보가 저작권 보호 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숭실대학교 이보나 학생이 발표를 하고 있다. @보안뉴스.
이번 학술대회는 ‘국가 신성장 동력과 IT서비스’라는 주제로 6개 세션으로 나눠 IT서비스산업을 기반으로 한 국가 신성장 동력발굴에 대한 발표 및 토론 등 관련 120여편의 논문과 사례가 발표됐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오전에 마련된 튜토리얼에서 최동근 롯데정보통신 부장이 ‘U-Security & Privacy’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6개 세션 중 ‘보안과 정보보호’라는 별도 세션을 마련돼 IT서비스에 있어서도 정보보호가 더 이상 빠질 수 없는 한 영역임을 분명히 해 보안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보안과 정보보호’ 세션에서는 김범수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공인정자문서보관소 기반 IT 부가서비스 모델 제안(서문석 대불대학교 교수) ▲공개키 암호시스템에서 RFID 보안(선동규 삼성SDS 통합보안컨설팅그룹 책임컨설턴트) ▲DDoS 공격 근원지에 대한 국내외 IP 분류체계 연구(윤성열·박성천 경원대학교) ▲저작권 홍보가 저작권 보호 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이보나·김광용 숭실대학교) ▲정보보호 법제도와 정보보호 서비스산업 활성화(김범수·이창진 연세대학교) 발표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U-Security & Privacy’ 주제로 발표한 최동근 부장은 “2008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시장수요가 증대할 IT기술 이슈는 IT와 비IT 산업 간 융합, 그린 IT, 보안 전망 등”이라며 “개인 및 기업의 정보 유출 또한 IT 발전에 따른 부정적 측면의 하나이며, 반드시 해결돼야 할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유비쿼터스 사회로의 발전에 있어서 반드시 해결돼야 할 정보보호에 대해 소개하고,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사용자 및 정부 공공기관 등 각 영역별에 대해 정보보호에 대한 제언을 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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