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륭전자‘ 기업설명회 성황리에 마쳐 | 2009.05.21 |
기륭전자(대표 배영훈)가 21일 여의도에서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투자자의 이해증진과 기업홍보를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회사는 다각화된 사업과 997억원의 올해 실적전망을 제시하면서 턴어라운드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가장 이슈가 된 것은 997억원의 매출목표. 기륭전자측은 “HD라디오 사업과 함께 2분기 말부터 셋톱박스 분야의 영업이 가시화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팟 HD라디오 공급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미국내 연간 100만개 이상을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HD라디오 방송이 본격화되면 글로벌 시장에 더 많은 물량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륭전자는 앞으로도 기업 IR을 비롯한 홍보활동을 통해 투명한 경영활동의 결과를 지속적으로 시장에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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