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 불법복제’ 꼼짝마! | 2006.03.06 |
불법복제 신고 포상금 최대 20만 달러 인상 적발된 기업-수 백만 달러 세금 징수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로 적발된 기업은 수 백만 달러에 이르는 세금을 내야하고 개인은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 기존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 포상금 프로그램은 5만 달러 수준으로서 직장 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억제를 권장해 왔다. BSA는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신고에 관해 포상금을 최대 20만 달러까지 4배 인상하고, 이번 신고제를 다음달 15일 토요일 자정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6일 발표했다. 미국 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행위 제보를 원활히 하기 위해 6개월 전 시작된 BSA 포상금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현재까지 1,000건에 이르는 신고를 접수 받았다. BSA 집행 이사 제니 블랭크는 “소프트웨어 불법복제와의 전쟁은 그 동안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 왔지만 여전히 심각한 문제이고 BSA 포상금 프로그램은 옳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보상을 하고,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사례를 비밀리에 제보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는 법에 위배되는 행위로서, 미국에서는 건당 15만 달러에 이르는 벌금을 물 수 있으며 컴퓨터 바이러스와 같은 유해한 환경에 노출 될 위험이 크다”고 덧붙였다.
관련 사이트는 아래와 같다. 글로벌 웹사이트: www.bsa.org, 국내 웹사이트: www.bsa.org/korea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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