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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보기술, 행안부 자원통합 상세설계 컨설팅 착수 2009.05.25

39개 중앙부처, 공공기관 클라우드 컴퓨팅 적용방안 등 컨설팅


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 http://www.hit.co.kr/)은 행정안전부가 발주한 ‘2010년 자원통합 상세설계 컨설팅 사업’을 지난 21일 광주통합센터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 사업착수에 들었갔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오는 10월까지 2010년 39개 중앙부처의 정보자원 통합대상에 대한 현황분석 및 통합 이행계획 수립과 신기술 동향분석을 통한 공공기관 클라우드 컴퓨팅 적용방안 컨설팅을 하게 된다. 이는 기존 정보자원의 운영 효율화를 목표로 2010년 자원통합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첫 단추로서 그 의미가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2007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대전 정부통합전산센터 정보자원통합 로드-맵 수립 ISP부터 e-사람 공동활용서버 구축 사업까지 모든 자원통합 컨설팅 및 구축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경쟁사들을 제치고 이번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이 2012년까지 전산자원통합의 구체적인 계획과 위험요소를 사전에 도출하여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그린IT를 지향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기술의 심층분석 및 정부통합전산센터 등 공공기관에 대한 적용방안 수립으로 공공기관의 서비스 아키텍처를 고객중심으로 보다 새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사업을 담당한 유기조 현대정보기술 상무는 “현대정보기술이 그 동안 실질적 자원통합 분야에서 선두 기업”임을 언급하며 “이번 컨설팅 사업의 수주를 계기로 공공부문 전산자원통합 분야 1등 역량 보유 기업이라는 자신감으로 향후 2012년까지 계속되는 전산자원통합 본 사업에 대한 향상된 경쟁력을 가지고 민간 전산자원통합 시장으로 사업 확대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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