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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 취약점’ 점검 받으세요 2006.03.06

잉카인터넷, 기관-기업 모의해킹 및 보안취약점 무료 점검


잉카인터넷(대표이사 주영흠 www.inca.co.kr)은 3월 한달 동안 ‘웹 취약성에 대한 무상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웹 어플리케이션 취약성 무상 컨설팅’ 이벤트는 지난해 10 월말 출시한 ‘엔프로텍트 웹스캔(nProtect WebScan)’제품을 기반으로 공공기관이나 중소기업 이상에서 운영, 관리하는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웹 어플리케이션의 취약성에 대해 무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 회사 주영흠 대표이사는 “온라인 게임사 개인정보 도용 사건과 같은 중국발 해킹은 나날이 발전하며 웹 어플리케이션 취약성이 해킹의 위협으로 크게 노출되어 있다”며 “웹 보안의 필요성을 인식한 만큼, 기관이나 기업에서 웹 어플리케이션의 도입을 망설이고 있다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직접 제품의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 컨설팅 이벤트는 잉카인터넷의 온라인 PC 보안 사이트(www.nprotect.com)을 통해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선착순 20개 기관, 기업에 한해 모의 해킹과 함께 해당 웹 사이트의 취약성 점검 결과에 대한 리포트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신청을 했으나 무상 컨설팅을 받지 못한 기관, 기업에게는 6 개월 이내 제품 구입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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