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I, GPS 경로 저장 SW ‘GPS-MEMO’ 개발 | 2009.05.25 |
위치정보 뿐만 아니라 ‘이동경유지 메모’도 가능
BMI(대표 김혜경 www.gps-memo.com)는 위치정보 표시뿐만 아니라 ‘경유지 메모’가 가능한 GPS 경로 저장 소프트웨어 ‘GPS-MEMO’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동을 하면서 메모 도구 없이 단말기를 이용해 텍스트, 사진, 음성 등으로 이동 경유지를 메모할 수 있다. 또한 경유지의 특징을 상세히 메모할 수도 있고 등산, 여행, 하이킹, 산악자전거 등 레저 활동의 상세한 일지를 작성할 수 있다. 출장지, 직원들의 이동경로를 메모하면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GPS-MEMO’는 기존의 GPS가 위치정보를 제공해 주던 것에서 진일보해 텍스트, 사진, 음성 등으로 단말기에 메모를 하면 데이터를 기록한 위치정보까지 알 수 있다. 또 저장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으며 로그기록으로 구글 어스와 연동하여 지도로 나타낼 수 있다. 이렇게 저장된 텍스트와 사진, 음성 데이터에는 위치 정보와 연동되기 때문에 어느 지점에서 남긴 메모인지 쉽게 알 수 있다. 예컨대 가족끼리 선유도공원에 산책을 갔다면 선유도로 출발 시각과 도착 시각, 구간이동거리와 이동시간이 모두 기록된다. 또 음성이나 메모를 통해 ┖가족끼리 첫 출사를 나온 곳, 꽃 사진을 많이 찍었음┖이라고 기록을 남길 수 있다. 한편 BMI는 GPS 정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전문 소프트업체로 GPS 관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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