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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넷, 피씨비-웹티비 등 미디어 사업 인수 2009.05.25

이비커뮤니케이션 e비즈니스 사업 영업양수 계약 체결


주식회사 엘림넷(대표 차현배, 한환희)은 최근 이비커뮤니케이션 주식회사와 2009년 6월 1일자로 이비커뮤니케이션의 e비즈니스 사업을 엘림넷이 인수하기로 하는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비커뮤니케이션은 2000년 IT정보 미디어 사이트인 ┖피씨비┖(www.pcbee.co.kr)를 개설 운영하기 시작하여, 지난 2006년에는 국내 최초로 IT 정보 인터넷TV인 ┖웹티비┖(www.iwebtv.co.kr)를 개설하였고, 금년에는 프린터 정보 커뮤니티 사이트인 ┖프린터넷┖(www.printernet.co.kr)을 개설 운영하고 있는 IT 종합 미디어 업체로, 현재 약 8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엘림넷은 1995년 제이씨현시스템의 인터넷 사업부로 출범하여 1996년 인터넷 다이얼업 접속 서비스를 개시한 1세대 인터넷 통신 기업으로서 인터넷 VPN 전용회선, 인터넷 데이터 센터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해 오다가 2006년부터는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 및 인터넷 기반 화상회의 서비스(www.nownnow.com)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엘림넷 한환희 사장은 "양사가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여 엘림넷의 기존 고객이나 피씨비와 웹티비 회원들에게 좀 더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양수도 거래가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영업인수 배경을 설명하면서, "이번 인수를 계기로 엘림넷은 새로운 인터넷 문화를 창출하는 열정으로 고객과 네티즌을 위하여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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