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통신기술, ‘디지털도어록’ 일본 시장진입 | 2006.03.06 | |
IP 시험은 국제표준기구가 정한 규정에 따라 물의 침투에 대한 제품 보호등급을 구분한 테스트로 3등급은 60도 각도로 500mm높이에서 5분 이상 물을 분무 한 후에도 제품의 정상작동은 물론 주요부품에 물기는 물론 감전위험이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이 달 중순 대규모로 일본 수출을 준비 중”이라며 “그 동안 비가 많이 오고 습한 일본 기후조건으로 진출이 어려웠던 일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지금까지 중국과 개발도상국 등을 중심으로 디지털 도어록을 수출해왔으나 앞으로는 선진국 시장진입을 본격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통신기술은 최근 고전압 전기 충격기를 이용한 디지털도어록 오작동과 관련 전 제품을 국제공인 인증규격시험기관인 서티텍에 의뢰해 정전기방전 내성시험을 실시한 결과 적합판정(A등급)을 받은 바 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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