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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 통합기관 출범 맞춰 인사 단행 2009.05.26

1실 8단 27부로 조직개편, 효율적인 기관경영을 위한 조직 슬림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 www.nia.or.kr)은 통합기관 출범에 맞춰 조직개편을 통해 경영기획실장과 부설센터장 등을 포함한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영기획실장에는 금봉수 구 정보사회진흥원 경영기획실장이, 부설센터인 정보문화센터장에는 장현창 구 정보문화진흥원 검사역이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정보사회진흥원과 정보문화진흥원의 기관통합에 맞춰 단행된 것으로, 한국정보사회진흥원 5단 1실 21팀, 209명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 6단 20팀, 129명을 통합하여 한국정보화진흥원 1실 8단 27부, 276명으로 개편됐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인사담당자는 “기존 양 기관의 11단 1실 1센터 41팀을 1실 8단 27부로 감축했으며, 특히 인사업무를 총괄하는 창의인재부장에 정보문화진흥원 출신 이병하 부장을 전격 임명했다”면서 “이는 통합기관 출범에 있어 건강한 조직융합을 위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기관 통합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순조로운 융합을 위해 조직문화융합계획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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