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이드-IBM, 10G 이더넷 블레이드 스위치 출시 | 2009.05.26 |
스마터 플래닛 블레이드 스위치, 일반 전구 정도의 전력만 소비 블레이드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스(CEO 빅크람 메타, 이하 블레이드)가 IBM 블레이드센터(IBM BladeCenter)를 위한 통합 네트워킹 블레이드 서버 스위치인 10 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데이터와 스토리지를 위한 단일 패브릭, 100Gbps의 데이터센터 연결, 매우 낮은 레이턴시와 최대 480Gbps의 성능을 기반으로 한 블레이드의 클라우드 레디 네트워크 아키텍쳐를 구성한다. 블래이드 스위치는 오픈 통합 네트워킹을 위한 FCoE(Fiber Channel over Ethernet)와 CEE(Converged Enhanced Ethernet)를 완벽히 지원하기 위한 제로 패킷 손실과 라인 레이트의 10G 성능을 제공한다. IBM블레이드 센터를 위한 블레이드의 최신 스위치는 일반적인 전구보다는 낮은 전력을 사용하고, 외부 스위치보다 최대 75% 낮은 전력 소모가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올해 3분기 내에 라이브 가상화 제품의 다이내믹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블레이드 스마트 코넥트(SmartConnect)와 VMready소프트웨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09 라스베가스 인터롭에서 업계 최초로 소개되었다. 알렉스 요스트 IBM 시스템 및 기술 그룹 부사장은 “블레이드와 함께한 IBM은 데이터와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통합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블레이드 스위치를 통하여 높은 수준의 네트워킹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IBM의 블레이드 센터를 위한 블레이드의 새로운 10GbE 스위치는 고객에게 광범위한 투자 보호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운영비와 설치투자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설명했다. 빅크람 메타 블레이드 CEO는 “우리의 새로운 블레이드 스위치는 기존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교체해야만 하는 불필요함 없이 고객의 통합 데이터와 스토리지 네트워크에 광범위한 적용이 가능하도록 한다”라며 “또한, 블레이드는 약 100만 대의 IBM 서버 네트워킹을 위한 스위치를 공급해왔다. IBM 블레이드센터를 위한 새로운 10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는 1G에서 10G 이더넷까지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함으로써, 기업으로 하여금 최대 50%의 스위치 비용 절감, 최대 90%의 케이블 비용 절감, 최대 75%의 전력비를 절감하면서 클라우드 레디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케 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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