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SaaS기반 ‘nProtect AVS SMB’ 출시 | 2009.05.27 | |
보안 소프트웨어와 SaaS 기반의 관리 도구 동시 제공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중소기업의 사용자 PC보호를 위한 보안 솔루션 nProtect AVS(Anti-Virus/Spyware) SMB를 26일 정식 런칭했다.
nProtect AVS SMB는 보안 소프트웨어와 SaaS기반의 관리 도구를 동시에 제공해 사용자의 이용 편리성을 증대시킨 제품이다. 특히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진단·치료, 파일 및 레지스트리 검사 등을 하는 일반적인 백신 소프트웨어 기능뿐만 아니라 웹을 통한 설치 및 지원과 사용자 및 그룹의 보안 상태를 감시하고 정책을 운영할 수 있는 중앙 집중식 관리 도구와 더불어 강력한 리포트 기능을 제공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간단한 이용 신청 절차만 진행하면 사용자 PC에 특별한 설치 없이도 잉카인터넷이 제공하는 웹 페이지를 통하여 전반적인 보안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신개념의 보안 서비스이다. 잉카인터넷은 중소기업의 경우 정보유출 피해가 빈번히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구축비용 및 관리 부담으로 보안 솔루션의 도입을 망설이고 있다며, nProtect AVS SMB 제품은 중소기업의 내부 보안 강화뿐만 아니라 보안 관리에 소비되는 인적자원을 절감시켜 줌으로써 업무효율성 증대까지 기대 할 수 있는 중소기업의 보안을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nProtect AVS SMB 의 주요기능 중 안티바이러스·스파이웨어 기능은 국정원의 CC인증을 필하고(EAL3), 방송통신위원회 및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서 조사한 스파이웨어 진단 우수 제품에 2년 연속 상위 10% 랭크된 nProtect Anti-Virus/Spyware 제품을 근간으로 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안정적이고 우수한 보안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제품관리 및 내부 PC를 총괄하기 위한 별도의 매니저가 필요 없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업의 PC보안을 책임질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경석 잉카인터넷 서비스사업부 부장은 “중소기업을 위한 안티바이러스·스파이웨어 중심의 보안 제품을 먼저 출시하지만, 향후 내부정보유출 방지 제품, 웹사이트 보안을 위한 제품, 내부 네트워크 보안 제품 등을 다양한 형태의 SaaS 제품을 선보이기 위하여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잉카인터넷은 지난14일 한국SW산업협회와 ‘보안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해 중소기업의 정보 보안 수준의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nProtect AVS SMB 출시 이벤트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노트북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해당 제품의 홈페이지(www.biz.nprotect.com)를 통해 평가판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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