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 2009.05.28 |
SK브로드밴드(사장 조신)는 통신서비스 설치를 신청한 고객이 가입 서비스 상세 내역과 방문하기로 한 설치 기사의 얼굴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행복메시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고객은 SK브로드밴드 홈페이지(www.skbroadband.com) 내 ‘신청현황 조회’에서 간단한 인증을 거친 후 가입상품, 약정기간, 가입 사은품 등의 세부내역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게 SK브로드밴드의 설명이다. 특히 회사측은 고객이 가정방문 예정인 행복기사와 행복코디의 사진도 미리 확인할 수 있다며, 이로써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안승윤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은 “회사는 고객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여성 행복코디를 도입한 데 이어 고객이 미리 신청내역과 개통기사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행복메시지’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SK브로드밴드는 기존의 CV(고객 가치) 활동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모든 회사경영 활동을 고객 편의 관점에서 추진하는 CPV(고객인지가치)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