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S&P, 해외 신용등급정보 이용 협약 체결 | 2009.05.29 |
해외 신용등급정보, 국내에서도 실시간으로 이용 가능
그동안 해외증권에 대한 직·간접 투자자들로부터 필요성이 제기되었던 S&P의 해외 신용등급정보를 국내에서도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코스콤(사장 김광현)은 세계적인 신용평가회사인 Standard&Poor’s와 지난 27일(미국 뉴욕기준) S&P 뉴욕본사에서 해외 신용등급정보의 국내 이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공동마케팅을 포함한 상호 제휴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투자자들은 오는 6월부터 코스콤의 투자전문 정보단말인 CHECK를 통해 세계 50,000여 기업, 국가 등이 발행한 증권에 대한 S&P의 해외 신용등급정보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김광현 코스콤 사장은 “세계경제의 글로벌화에 따라 요구가 증가되고 있는 해외 신용등급정보를 S&P로부터 제공받아 국내 단말로는 최초로 CHECK를 통해 고객에게 서비스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코스콤은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함으로써 국내 최대의 금융정보사업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외 신용등급정보는 국내투자자가 해외증권에 대한 직·간접 투자시 해당기업이나 국가의 안전성, 신뢰도 파악을 위해 필수적인 정보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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