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재팬-반다이남코게임스 ‘돌격! 합전 스타디움’ 발표 | 2009.05.29 |
NHN의 일본 현지법인 NHN재팬은 28일 반다이남코게임스와 공동 개발한 전투 액션 게임 ‘돌격! 합전 스타디움’을 공개했다.
‘돌격! 합전 스타디움’은 2006년 양사가 공동으로 선보인 ‘패미스타 온라인’의 성공을 바탕으로 온라인게임 개발 역량과 서비스 노하우를 집약한 차기 프로젝트라는 게 NHN재팬의 설명이다. 유저들은 일본 전국시대의 장군 캐릭터들을 모아, 다양한 게임 아이템과 장비로 캐릭터를 꾸미고 성장시킬 수 있다. 아울러 2등신의 귀여운 장군 캐릭터들로 전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NNH재팬은 ‘돌격! 합전 스타디움’의 스페셜 사이트를 오픈, 게임을 체험할 클로즈 베타테스터 5천명을 오는 6월11일까지 모집하며 ‘무장카드’ 아이템 선물과 ‘특별 축하금’ 선물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본 한게임은 ‘돌격! 합전 스타디움’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6월16일까지 진행하며, 올 여름에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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