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다음에 넷스케일러 MPX 공급 | 2009.06.02 |
DoS 공격 대비 및 안정성 강화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우미영)는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 기업 중 하나인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에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MPX(Citrix NetScaler MPX 버전: 15000)를 공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용자와 서버간의 실시간 인터랙티브 서비스, 대용량 웹 컨텐츠 등 웹 2.0 관련 서비스가 보편화되며 웹 서버 부담도 늘어나고 있다. 시트릭스는 다음이 이런 웹 2.0 환경 변화에 맞춰 대용량 사이트에 최적화된 웹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인 넷스케일러 MPX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시트릭스 측은 넷스케일러 MPX가 서버 로드 분배 기술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서버 운영이 가능하고 갑작스러운 사용자 접속 폭주 시에도 Connection Shaping 기능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악의적인 DoS 공격 시 서버를 방어하고 가용성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용민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MPX 구축으로 서버 및 네트웍 관리자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버 운영모드를 제공하게 됐다”며 “로드 분배 기능으로 사용자들이 보다 빠르게 접속할 수 있도록 속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우미영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지사장은 “웹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 서버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높다”라며 “넷스케일러 MPX는 대용량 트래픽 처리를 위한 최적 솔루션으로 실질적으로 10 Gbps 이상의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보장해 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