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크포인트, SW블레이드 장착 IP 어플라이언스 출시 | 2009.06.02 |
신규 IP 어플라이언스 제품군
체크포인트는 최대 29기가(Gbps)의 성능을 제공하는 기존 노키아 하드웨어에 기반한 새로운 IP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체크포인트 R70 보안 게이트웨이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단일 솔루션 제공이 특징. 신규 IP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은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아키텍처를 통해 체크포인트의 최신 침입방지(IPS) 소프트웨어 블레이드를 기본형으로 장착했다. 체크포인트는 지난 12년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온 노키아 보안 어플라이언스 사업부를 지난 4월에 전격 인수했다. 이번 체크포인트 IP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은 확장성과 모듈방식으로 알려진 캐리어급의 노키아 하드웨어의 장점을 활용했으며, 체크포인트의 보안 소프트웨어를 통합시켰다. 체크포인트에 따르면, IP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은 기존보다 20% 이상 향상된 29기가(Gbps)의 방화벽 성능과 8기가의 VPN 성능을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가속화 기술 및 인터페이스 옵션을 제공한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조현제 사장은 “노키아 보안 어플라이언스 사업부 통합을 완료한지 몇주만에 보안 성능을 높인 새로운 IP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을 출시하게 된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며 “신규 IP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은 강화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훨씬 강력해진 통합 보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체크포인트의 새로운 IPS 소프트웨어 블레이드는 1년 업데이트 서비스와 함께 기본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 IPS 소프트웨어 블레이드는 게이트웨이에 강력한 보안 레이어를 추가하고, 9기가에 이르는 최고 수준의 IPS 성능과 함께 행동 및 서명 기반 보호를 제공한다. 체크포인트 IP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은 이미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하드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업그레이드된 솔루션 통합과 함께 새로운 IPS 기능을 추가했다. 조현제 체크포인트코리아 사장은 “체크포인트 UTM-1 및 Power-1 어플라이언스 제품군과 함께 새롭게 출시된 IP 어플라이언스는 고객들에게 어떠한 환경에서든지 유연하게 보호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아키텍처에 기반하여 폭넓은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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