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기어, 웹·이메일 보안장비 출시 | 2009.06.03 |
프로시큐어 STM 시리즈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는 웹과 이메일을 통해 네트워크에 침입하는 각종 악성코드,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스팸 등을 사전에 차단하는 중소기업용 웹·이메일 보안 장비를 6월초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웹·이메일 보안 장비인 프로시큐어 STM시리즈는 중소기업에서 계속 증가하고 있는 다양한 인터넷 기반 보안위협으로부터 효율적으로 웹과 이메일 및 사내 네트워크를 보호해 주는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장비로 동시 사용자 150인 이하용 STM150과 300인용 STM300, 600인용 STM600 이렇게 세 가지 모델로 구성돼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넷기어 프로시큐어 STM시리즈는 자사의 특허 출원 중인 스트림 스캐닝(Stream Scanning) 기술을 적용, 실시간으로 웹 및 이메일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멀웨어(Malware),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스팸, 웜 및 피싱공격 등을 사전에 감지하고 곧바로 차단, 컴퓨터 자원 및 데이터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고 넷기어는 덧붙였다. 넷기어코리아는 이번에 출시하는 웹·이메일 보안장비인 프로시큐어 STM 시리즈에 이어서 올 3분기에는 통합위협관리 장비인 프로시큐어 UTM(Unified Threat Management)시리즈를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일 계획인 걸로 전해졌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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