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 애플, 퀵타임/아이튠즈 취약점 업데이트 | 2009.06.03 |
지난 1일(현지 시간) 애플(Apple)이 퀵타임(QuickTime)과 아이튠즈(iTunes)의 다수의 취약점 처리를 위해 아이튠즈 8.2 버전과 퀵타임 7.6.2 버전을 배포했다. 애플은 이들 취약점을 통해 공격자가 “악의적으로 조작된 웹사이트 방문을 통해 원치 않는 애플리케이션 제거나 아비터리 코드 실행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애플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이 있는 제품들은 윈도우용과 맥용의 아이튠즈(iTunes) 버전 8로, 이에 대한 보안업데이트 CVE-2009-0950은 맥 OS X v10.4.10 이상, Mac OS X 서버 v10.4.10 이상, 그리고 윈도우 운영체제로는 비스타, XP SP2 이상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 대상인 퀵타임 버전은 윈도우용과 맥 OS X 퀵타임 7로, 특히 퀵타임(QuickTime) 업데이트 버전 7.6.2는 사용자들이 악성 동영상 또는 오디오 파일을 열도록 속여 맥 또는 윈도우 PC에 잠식하는 메커니즘을 생성하는 버그 처리를 위한 것이라고 이 업체는 설명했다. 애플은 또한 아이튠즈(iTunes)에 영향을 끼치는 스택 버퍼 오버플로우 버그의 픽스를 배포하고 아이튠즈 8.2로 업그레이드 할 것을 사용자들에게 권고했다. [김동빈 기자(foreig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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