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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랩, ‘VB100’ 국제공인인증 획득 2009.06.04

AV-Comparatives에서 5월 실시한 평가에서도 최우수 평가 받아


카스퍼스키랩(한국지사장 이창규 www.kaspersky.co.kr)은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제품이 국제 공인인증 기관인 바이러스 불러틴(www.virusbtn.com)에서 실시한 6월 평가에서 악성코드를 오진 없이 100% 진단해 ‘VB100’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발표했다.


‘VB100’ 인증은 전세계에서 수집한 최신 악성코드 샘플을 오진 없이 100% 진단해야 받을 수 있어, 기업 고객들의 제품 도입에 필수 확인 사항으로 꼽는 공신력 있는 국제 공인 테스트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제품군은 올해 실시한 평가에 모두 참가해 악성코드를 오진 없이 100% 진단해 모두 ‘VB100’ 인증을 받아 왔다.


또한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제품군은 다른 백신 평가 기관인 AV-Comparatives에서 5월에 실시한 사전 방역 평가에서도 최우수(Advanced+)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에 이창규 카스퍼스키랩 한국지사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x64 비트 서버 환경에서 인증을 받아 기술력을 대내외에 다시 한번 더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힌 후 “이와 같은 성과는 꾸준한 백신 기술 개발과 24시간 바이러스 대응 센터 운영과 함께 2004년부터 세계 최초로 실시한 매 시간 업데이트 체계를 통한 발 빠른 대응이 밑바탕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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