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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콤, 서른돌 맞이 이벤트 2009.06.05

1979년 6월 4일 이더넷 창시자 밥 멧칼프 박사가 설립


통합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전문업체 쓰리콤(지사장 오재진 www.3com.co.kr)은 6월 4일 쓰리콤 설립 30주년을 맞아 직원은 물론 파트너와 함께 케이크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 쓰리콤은 이더넷을 발명한 밥 멧칼프 박사에 의해 1979년 6월 4일 설립된 이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네트워크 분야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날 한국쓰리콤 전 임직원은 사무실에 함께 모여 케이크에 초를 밝히며 쓰리콤 설립 30주년을 축하했으며 쓰리콤 비즈니스를 오랫동안 함께 해오고 있는 총판사를 비롯한 주요 파트너에게 30돌 축하 케이크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오재진 한국쓰리콤 사장은 “사람이 삼십세에는 자신의 기반을 닦듯이 쓰리콤 역시 네트워킹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이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단계로 나아간다는 점에서 설립 30주년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그동안 함께 해온 고객, 파트너,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네트워킹 리더로서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쓰리콤은 최근에 새롭게 발표한 엔터프라이즈 브랜드인 H3C 소개 및 30주년 기념 세미나와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30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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