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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지정 산업기술보호특화센터 개소 및 관련 세미나 개최 2009.06.05

경기대학교 산업기술보호특화센터(소장 김귀남)와 경기산업기술보안협의회(회장 최호준)는 오는 2009년 6월 9일(화) 수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개소식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경기대학교 산업기술보호특화센터는 지식경제부 2008년도 신규 지역혁신센터로 선정되었으며, 경기산업기술보안협의회는 경기지역 산·학 산업기술 보호를 통한 경쟁력 향상과 국내·외 관계기관과 산·학의 상호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2009년 5월에 설립 되었다.


이번 행사는 ‘u경기 비전’을 선포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기도의 지원으로 개최된다.


경기산업기술보안협의회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통하여 산업보안의 현황과 기술변화에 대한 논의와 기업들의 산업보안 강화를 위해 실시되고 있는 대응기술 정보와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경기산업기술보안협의회 회원사, 롯데정보통신 타임네트웍스, 헤음시스템 등 연구소 및 기업체에서 보다 다채로운 방향으로 문제점을 짚어보고 그에 대한 대응 방안과 현재 산업보안의 기술 및 유출 방지를 위한 대응 기술을 짚어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 관계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한나라당 공성진 국회의원, 진종설 경기도의회 의장, 김용서 수원시장, 경기대학교 최호준 총장, 경기도 산하 시군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나와 각 기관의 문제점과 대응 발전 방향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경기산업기술보안협의회 세미나

          http://www.kcis.kr   TEL:031-546-6780 / 유재형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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