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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츠, IAM 솔루션 ‘다국어 버전’ 출시 2009.06.07

영어버전 개발완료, 중국어·일본어 개발 마무리 단계 곧 출시 예정


IAM 솔루션 전문기업 넷츠(대표 백황현 www.nets.co.kr)는 ‘NETS*Identity Manager 다국어 버전’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비저닝 프로세스 디자인.

 

넷츠 아이덴티티 매니저는 외산 글로벌 벤더들과 계정·권한관리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운데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구축 사례를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웹에서 C/S 애플리케이션 전역에 산재되어 있는 사용자의 계정과 속성, 역할, 권한을 통합 관리하고 프로비저닝, 사용자 셀프-서비스, 관리자 권한 위임 등 계정 및 권한 관련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 포괄적 기능을 제공한다.


신제품은 기존 우리말로 제공되던 모든 기능을 영어로 제공하여 해외 현지 법인을 두고 있는 국내 글로벌 기업들이 해외 현지의 직원, 파트너, 고객을 아우르는 계정·권한 관리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영어버전은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고, 중국어와 일본어도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어 곧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표된 다국어버전은 이미 중국 현지 법인과 공급 계약을 완료하여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일본에서도 제품 공급 계약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넷츠 제품 개발의 총괄 책임자인 고병갑 부사장은 “이번 다국어버전 출시로 오랫동안 준비해온 해외 진출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해외시장에서도 국내에서와 같이 완전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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