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G테크놀로지스, 국내 보안 시장 진출 | 2009.06.08 | |
‘AVG Free 8.5’ 한글버전 출시 통해 국내 보안 솔루션 시장 첫 진출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파이웨어, 링크스캐너 기능을 갖춘 ‘AVG Free 8.5’는 기존의 무료 보안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보호 기능을 넘어, 컴퓨터에 악성코드가 설치되는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drive-by-download)의 공격을 자동으로 적시 차단해 개인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사용자 몰래 실행되는 악성코드는 인터넷상에서 급증하면서, 개인정보 도용 및 기타 컴퓨터 범죄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더욱이 악성 코드들은 모든 형태의 웹사이트에 숨겨져 있을 수 있으며, 특정 사이트에서 시간 또는 주 단위로 오랜 기간 동안 잠복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사이트의 감염 기간은 특정 웹사이트의 방문자 수와 비례하는데, 이는 악성코드 유포 해커들이 개인정보 도용과 관련하여 해킹하는 정보에 대한 목표 수치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AVG Free 8.5’는 개인 사용자가 웹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배경 화면에는 방해되지 않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AVG Free 8.5’는 윈도우 2000, XP 또는 비스타가 설치된 개인 및 비상업용 컴퓨터용으로 개발되었으며, 한국어 버전은 AVG 한글 웹페이지(http://www.avgkorea.com/avg-anti-virus-free.html)에서 무료 다운받을 수 있다. AVG테크놀로지스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카렐 오블루크(Karel Obluk)는 “한국은 80%에 달하는 전세계 최고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율을 자랑하는 디지털 강국”이라면서, “AVG테크놀로지스는 컴퓨터 사용자라면 누구나 안전하고 걱정 없는 온라인 경험을 누릴 권리가 있다고 믿고 있으며, 이번 한국어 버전 무료 보안 소프트웨어 제공을 통해 한국의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AVG테크놀로지스는 전세계 167개국 8천여만명의 개인 및 중소기업 컴퓨터 사용자들을 급증하는 인터넷 위협 바이러스, 스팸, 사이버 사기 피해와 인터넷 해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인터넷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사이버 범죄 방지와 관련 20여 년의 축적된 경험으로, 전세계 인터넷 보안 위협 요소들을 감지하고, 이에 선제 대응하는 최첨단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AVG 제품은 현재 15개 언어로 출시되고 있으며, 아마존닷컴·CNET·시스코·인그램 마이크로·플레이닷컴·월마트·야후를 포함한 전 세계 6천여개의 리셀러, 파트너사, 공급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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