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컴즈 CSO 강은성의 보안이야기 ┖IT시큐리티┖ 출간 | 2009.06.08 |
“IT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전하는 강은성의 보안메일” 기업보안담당자뿐 아니라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도 유익 보안전문가가 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기업과 관공서는 물론이고 개인도 정보보안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에 해답을 제시해 주는 책이 출판됐다.
강은성 CSO는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부터 정보보안 영역까지 22년의 세월을 업계에 몸담아온 베테랑답게 IT시큐리티 전반에 대해 쉽고도 명쾌하게 현안과 해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IT시큐리티> 1부에서는 정보기술의 주요 분야별 보안 이슈를 중심으로 해당 분야의 보안 기초와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했고, 2부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주요 보안 동향을 살피면서 문제와 대안을 모색한 글들로 구성돼 있다. 3부는 보안전문가가 되고 싶어 하는 청소년과 대학생들, 보안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 젊은이들에게 보안업계의 선배로서 조언을 해 주는 글들이다. 4부는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의장은 이 책에 대해 “지금까지 보안관련 책들은 대부분 전문적인 독자층을 대상으로 악성코드나 해킹 기법을 소개하는 활용서가 대부분이었다”며 “정보보안을 어떤 관점에서 보아야 하는지 진지하고 명확한 중심을 잡고 풀어낸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기존 도서와 다르며 정보보안 업계에 몸 담았던 전문가가 보통 사람들도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썼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특히 미래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홍섭 전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도 “이 책은 IT를 기반으로 한 우리 생활에서 정보보호 사고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적 관점에서 접근했다. 필자가 제시하는 열 가지 금언(金言) 중에서 ‘보안은 소통’이란 말이 가장 적절하고 멋진 표현이다. 특히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추천이유를 밝혔다. 지은이 강은성 CSO는 1986년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국방연구원, 삼성전자, 벤처기업, 안철수연구소 등에서 일했다. 국책연구소, 대기업, 벤처기업, 보안 전문업체 등을 두루 섭렵하면서 22년간 개발자, 개발관리자, 보안센터장, CTO로서 신기술 개발, 보안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분석대응 업무 등을 해왔다. 현재는 SK커뮤니케이션즈 CSO를 맡고 있고 한국정보보호학회 산학연 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보안·소프트웨어 업계의 선배 그룹으로서 업계 종사자들의 ‘경력개발’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 도서출판 한울 02-326-0095)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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