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SN 포럼, 그린 IT 관련 워크샵 개최 | 2009.06.08 |
스토리지 자원 개선 정보 효율화 전략
국내 스토리지 시장의 활성화와 관련 표준개발을 목적으로 작년 9월에 창립된 KSN 포럼은 ┖그린 IT 실현을 위한 IT 시스템 성능개선과 정보자원 효율화 전략┖ 이란 주제를 가지고 오는 10일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 2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NCIA, ETRI, 정부정보화협의회, 공공발주자협의회, 충청 대학 및 병원전산인협회, 연구단지전산인 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며 산.학.연.관의 발표자가 18편의 주제발표와 10개회사의 다양한 제품전시 그리고 패널토론이 열린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클라우드컴퓨팅/클라우드스토리지 최신기술, SSD, 그리고 스토리지가상화 기술이 어떻게 그린 IT와 IT 시스템의 성능개선 그리고 정보자원 효율을 개선시킬 수 있는지에 대하여 회원사전문가와 대학교수등의 주제발표와 강윤희(백석대교수), 하만정(팔콘스토어코리아대표), 임철수(KEIT 차세대컴퓨팅PD, 강재화(국토해양부과장, 김보성(데일리그리드기자)의 패널토론이 있으며 부의장회원사중 하나인 삼성SDS 이병헌 전무의 기조연설이 있다. 정승국(ETRI) 운영위원장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좀 더 구체적인 클라우드컴퓨팅 비즈니스 모델과 고객들이 원하는 실제적인 IT 시스템 성능개선 기술이 발표되어 다시한번 대한민국 IT 성장의 동력을 찾고 재도약의 발판이 되는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KSN 포럼은 IT 서비스산업협회, NCIA(정부통합전산센터)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주관하고 NCIA 강중협센터장이 의장을, 코오롱아이넷, ·삼성SDS, LGCNS, SKC&C, 현대정보기술이 부의장회원사를 맡고 있다. EMC, HP, 효성인포메이션, IBM, 팔콘스토어코리아, 태진인포텍, 큐빅스, 델타정보기술, 데이터도메인, 아이넷테크, 오라클, 세림정보기술, 시만텍, 퀘스트코리아등이 모두 참여회원사로 활동중이다. KSN 포럼은 이번행사에 정부기관, 대학, 병원, 연구소의 정보화 업무를 맡고있는 전산관계자와 스토리지 관련 기업 그리고 협력업체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행사참여는 홈페이지(http://itsa.or.kr)를 참고하면 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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