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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프론티어, “국산 제품으로 VoIP 보안시장 선점 중” 2009.06.09

‘UC INSIGHT SG’ 10여 고객사 확보, 6월 중 5여곳 추가 계약 예정


지난 3월에 인터넷전화(VoIP) 전용방화벽 보안장비인 모니터랩(www.monitorapp.com)의 ‘UC INSIGHT SG’에 대한 총판 사업을 시작한 엠프론티어(www.emfrontier.com)는 최근 ‘UC INSIGHT SG’의 영업을 통해 기간통신사업자인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을 포함 10여 곳의 고객사를 확보했고, 6월 중으로 추가 5여 곳의 계약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는 등 토종 VoIP 전용방화벽인 ‘UC INSIGHT SG’가 인터넷전화 보안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단계를 거쳐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UC INSIGHT SG’는 인터넷전화 사용 규모 및 인프라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총 4개의 모델로 일반 기업부터 기간통신사업자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VoIP의 표준 프로토콜인 SIP 및 RTP 프로토콜의 다양한 보안위협에 대해 완벽한 대응이 가능한 VoIP 전용 보안장비로 현재 약 80여개 고객사에 대한 영업 및 데모가 진행 중에 있다고 엠프론티어 측은 덧붙였다.


‘UC INSIGHT SG’의 동작방식 및 제공 보안기능으로는 기존의 단순 패턴매치 방식의 IPS 기반이 아닌, 다양한 보안정책 설정을 통한 VoIP 전용방화벽 보안장비로 각종 접근제어(Access Control List), DoS/DDoS/Flooding/Call Bombing 공격, 비정상(Malformed) SIP 메시지, SIP 메시지 위변조, 스팸 발생, 과금 회피를 위한 인증 우회, RTP 공격, 시그니쳐에 의한 탐지 등의 보안위협에 대한 방어기능 등이 있다.


이에 엠프론티어 측은 “인터넷전화 보안 시장 선점을 계기로 올해 각종 전시회 참여 및 고객서비스를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공공 및 민간 시장을 공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상훈 엠프론티어 사장은 “한국 현실에 가장 적합한 토종 VoIP 전용 방화벽인 ‘UC INSIGHT SG’는 새로운 시장 영역으로 떠오른 VoIP 보안 시장에서의 유일한 해답으로, 이번 시장 선점을 계기로 VoIP 보안 시장의 선두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모니터랩과 함께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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