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포티OS 4.0, UTM 진화시키는 솔루션으로 선정 | 2009.06.10 |
프로스트앤설리반 최근 보고서서 선정 UTM 전문업체 포티넷(CEO 켄지)은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인 프로스트앤 설리번(Frost & Sullivan) 최근 보고서를 인용, 포티넷의 통합 보안 장비인 포티게이트의 최신 펌웨어 업그레이드 버전 포티OS 4.0이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컨버전스 및 차세대 혁신적인 UTM 진화를 구현한 솔루션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티넷의 마이클 지 CTO는 “혁신은 언제나 포티넷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였으며, 이러한 혁신이 잘 반영된 최신 펌웨어 포티OS 4.0 에 대한 프로스트앤설리번 발표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현재 포티넷은 통합 및 손쉬운 매지니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에 대한 비전 확장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새롭고 혁신적인 기능을 포티OS펌웨어에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포티넷은 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극심한 경기침체임에도 불구하고2009년 1분기(회계연도2009년 3월 29일 마감 기준)에도 괄목할 만한 실적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포티넷의 2009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5천5백만 달러이며, 수주액은 약 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포티넷은 이러한 성장이 최근 신제품 출시로 보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계속적인 기술 플랫폼의 진화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