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노트북 판매 반품매니아 사기주의 | 2006.03.09 |
통신판매신고번호와 사업장소재지도 허위로 판명 현금결제만을 원하는 사이트는 사기로 의심해봐야...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는 “노트북과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반품매니아(banpumpops.whoismall.com) 쇼핑몰의 신뢰성에 대한 소비자문의가 있었다”며 “조사결과 사기업체로 판단된다”고 발표했다. 센터는 해당사이트에 대한 사업자정보 확인 결과 통신판매신고번호가 허위였으며 또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의 협조로 사업장 방문결과 사업장소재지도 허위 인 것으로 밝혀졌다. 센터 관계자는 “반품매니아 사업자와는 현재 연락이 안되고 있는 상태로 현금결제만을 받는 등 사기업체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한 “해당사이트 이용시 주의해야하고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은 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 상담실 (ecc.seoul.go.kr)과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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