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소프트포럼, 클라이언트보안솔루션 출시 2006.03.09

키보드보안솔루션 ‘XecureCK for Keyboard’ 출시

최근 금융권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주 활발


<제큐어씨케이(XecureCK) 제품 이미지>

인터넷뱅킹시 개인정보유출로 인해 금융도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키보드보안솔루션 제품이 새롭게 출시됐다. 


암호인증보안 업체 소프트포럼(대표 윤정수 www.softforum.com)은 클라이언트보안솔루션 ‘제큐어씨케이(XecureCK)’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소프트포럼 관계자는 “‘제큐어씨케이(XecureCK)’는 안전한 클라이언트 환경을 위해 개발된 키보드보안솔루션으로, 인터넷뱅킹 등을 이용할 때 개인정보 유출이 실질적인 금융 도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키보드 입력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대응이 가능한 제품이고, 올해 중에 모든 금융기관에서 의무사용하도록 권고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소프트포럼은 다음과 같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다른 키보드보안 솔루션과 차별화, 보안성을 최대화했다고 밝혔다.


◇자체 개발한 키보드 드라이버를 통해 모든 키보드 입력 정보를 사용자와 서버로 전달하므로 근본적으로 키보드후킹이 불가능하여 개인의 중요 정보 노출 위험이 원천적으로 불가.

◇하드웨어 레벨 및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의 키보드 해킹 보안을 강화.

◇마이크로소프트 OS 정책에 맞는 개발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최대화.


특히 “기존 솔루션이 키보드 정보의 암복호화 기술에 중점을 두었다면 소프트포럼의 이번 제품은 데이터 접근통제에 중점, 암복호 필요시 공개키기반구조 (PKI) 암호툴킷을 이용해 전 구간 보안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고객 편의성을 고려, 최소 사이즈의 다운로드 파일로 자동설치 및 리 부팅 불필요하며 다양한 환경을 지원 (Server 사양 무관, 전 기종의 키보드 지원)하는 것이 장점이다.


소포트포럼 관계자는 "‘XecureCK for Keyboard’는 현재 ‘좋은상호저축은행’에 공급이 완료되었고, ‘대검찰청’과 ‘과학기술인공제회’에도 공급될 예정으로 금융권과 공공기관의 수요가 활발히 형성되고 있어 소프트포럼은 XecureCK for Keyboard를 통해 올해 20억원 정도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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