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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리스크, 日 IT거버넌스연구기구와 개인정보보호시스템 공동개발 2009.06.15

일본 개인정보보호법 대응 위험관리 솔루션 일본 내 서비스 본격화

정부 IT벤처창업경진대회 최우수 대상작, 해외서 결실


위험관리 전문 벤처기업인 메타리스크대표 이형원)는 일본 내각부 인가 특정비영리활동법인 IT거버넌스연구기구 (이사장 하라 히로유키, www.npoitg.or.jp이하 NPOITG)와, 상호 보유하고 있는 컨설팅 및 제품 노하우를 활용하고 연계해 일본 개인정보보호법에 맞는 위험관리 시스템「PIERMS (Personal Information Enterprise Risk Management System) 」을 개발, 판매키로 합의했다.


이 회사는 이번 기본 합의에 따라 ‘PIERMS’의 일본 국내 공동사업권을 취득하여 공신력 있는 판로를 확보하게 되었고, 영업활동에 대해서는 당사의 일본지사가 NPOITG와 공동으로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향후 SaaS 서비스로의 업무화대를 계획하고 있다.


올해 6월 현재 일본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 보다 보안수준이 높은 프라이버시 마크 인증을 받은 기업체 수가 10,340사에 달하고 있지만, 개인정보유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기업규모가 크면 종래의 수작업중심의 관리로는 문제해결이 곤란해 효율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대책을 일원관리하고 운용하는 위험관리 시스템의 니즈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기업은 지난해 7월 NRIST(노무라종합연구소ST)와 “ITRMS 소프트웨어 사용허략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또한 NPOITG는 개인정보보호 및 IT통제의 컨설팅, IT거버넌스의 보급활동을 중심으로 이 분야에서는 파이오니아적 존재로 향후 이 방면에서의 기술개발, 특허권출원, 어드바이저 등의 협업에 합의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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