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웨어 감염률 전월대비 소폭 증가 | 2006.03.10 | ||
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 www.viruschaser.com)는 ‘2월 바이러스 분석 및 통계자료’를 통해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감염률이 전월대비 소폭 증가했다고 9일 발표했다.
지난해부터 중국발 국내 웹페이지 해킹을 통해 전파되는 트로이목마는 작년 11월 이후 꾸준한 증가율을 나타낸 이후 4개월 만에 전월대비 약 30% 감소했다. 이 통계자료에서 애드웨어는 지난해 11월부터 점차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며, 2월은 발렌타인데이가 있어 이를 겨냥해 사용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일 웜(Win32.HLLM.Beagle.27136)이 출현했다. 2월 감염률 1위에 부상한 악성코드는 ‘Trojan.Click.908’이라는 트로이목마로 인터넷 접근 시 감염된 시스템을 광고를 목적으로 하는 특정 사이트 등으로 유도하기 위해 제작된 악성코드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웜에 대한 위협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상업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유포하는 중국발 트로이목마는 지난달 감소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다수 발견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뚜렷한 방어정책이 수립되지 않는 한 다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월 바이러스 감염률 TOP 10 1. Trojan.Click.908 2. Win32.HLLW.MyBot 3. Win32.Parite.2 4. Adware.QuickBar 5. Win32.HLLW.Agobot 6. Trojan.PWS.Hangame 7. Win32.HLLW.MyBot.based 8. Exploit.MhtRedir 9. Adware.Nova 10. Win95.Inca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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