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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웹 방화벽 ‘와플’ 700대 판매 돌파 2009.06.16

공공, 민수, 금융, 교육기관 등 700대 판매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는 자사의 웹 방화벽 ‘와플(WAPPLES)’의 판매대수가 700대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전통적으로 강세인 공공 시장 뿐 아니라 경기도교육청, 현대증권 등 교육 및 금융 시장을 비롯해 벽산, 한국야쿠르트 등 민수 시장에서도 판매가 급속히 신장되는 것에 따라 700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석우 펜타시큐리티 대표는 “웹 방화벽 최초로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을 탑재하고 이에 대한 변경승인까지 마쳐 공공기관 고객을 위한 많은 준비를 했다”며 “다양한 구축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및 금융시장에서도 도입사례가 늘고 있는데 특히 민수 부분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웹방화벽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이중에 우리 회사는 50%정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 보다 고성능의 웹방화벽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펜타시큐리티는 오는 17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401호에 열리는 PentaSec 2009에서 신제품 와플 5000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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