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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정보, “일본 보안시장 진출 초읽기” 2009.06.21

‘일본 IT수출 상담회’ 참가...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새한정보시스템(대표 반재학)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열린 ‘일본 IT 수출 상담회’에 참가해 보안 솔루션의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된 ‘일본 IT 수출 상담회’에 KOTRA와 KISIA는  공동으로 정보보호 분야 유망 국내 IT기업을 파견해 일본 정보보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진은 지난 18일 ‘일본 IT수출상담회’에서 새한정보시스템이 일본바이어에게 보안 토큰·USB 솔루션인 ‘Utoken Combo™’를 소개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한 이번 상담회는 정보보호 분야 유망 국내 IT기업을 파견해 현지 시장에서의 유력 바이어 및 채널과 상담을 통해 일본 정보보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 유망기업 50여개사, 일본 100개 기업 약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보안 솔루션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는 새한정보는 보안 토큰·USB 솔루션과 서버보호 솔루션을 선보이고 약 20여개 업체와 제품소개 및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참가 바이어들은 특히 보안 토큰에 큰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새한정보 측의 설명이다.


보안토큰·USB 솔루션인 ‘Utoken Combo™’는 하드웨어 방식(Hardware Security Module)으로 강력한 보안기능을 가지며 보안USB와 공인인증서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보안토큰의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콤보 제품이다.


또한 서버보호솔루션 ‘XFUSION ServerLock™’은 시스템 보호, 접근 제어, 웜·바이러스 차단, 이동 매체차단 등의 다양한 기능을 한번에 제공해 초기 구축 비용이 낮을 뿐만 아니라 유지보수도 간편한 솔루션이다.


이에 김성철 새한정보시스템 솔루션사업 보안분야 차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보안 솔루션의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향후 상담을 진행했던 기업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일본 보안 시장에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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