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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한국인터넷진흥원장, 김희정 전 국회의원 임용 2009.06.23

통합기관은 7월 23일 발족


방통위(위원장 최시중)는 산하기관인 통합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신임 원장에 김희정(38) 전 국회위원이 임용됐다.

 

통합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KICCA) 등 3개 기관이 합쳐지는 것으로 7월 23일 정식으로 발족할 예정이다.


신임 김 원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출마해 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당시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김 원장은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낙선했고, 이 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와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초빙교수, 부산과학기술협의회 사이언스 아카데미 명예학장을 맡은바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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