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인증, 정보보호산업 중심에 선다 | 2006.03.11 |
5월 워크샵, CC 평가 인증제도 필요성인식 제고 KISA “적극적인 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할 터...”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오는 5월 30일(화) 국내 평가 인증제도의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IT 보안성 평가 워크샵 200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보안성평가단 관계자는 “CC(공통평가기준)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IT제품의 보안성을 평가하고 보증하는 국제적인 기준으로 정착했다. CC를 공식적으로 수용하는 국가가 현재 23개국에 달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대부분 선진국들이 CC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국 IT 산업의 보안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우리나라도 이러한 세계적인 조류에 참여하고 국내 민간기업의 비즈니스 관점에서 정보보호 의식 전환, 모바일,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새로운 보안 위협, 정보보호 제품의 통합화 등의 추세에 맞춰 정보보호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워크샵을 개최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KISA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관련 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CC 평가 인증제도의 필요성 및 인식을 제고하고 적극적인 시장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 개요> -행사명: IT 보안성 평가 워크샵 2006 -일시/장소: 2006년 5월 30일(화) 10:00~17:00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11 -주최: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보안성평가단 -참석대상: 정보보호제품 개발자 및 판매자, 조직의 IT 보안 책임자, 정부/공공기관 의 IT 사용자, 평가기관 및 인증기관 담당자 -문의: KISA 보안성평가단/평가기획팀(성윤기 02-405-5366)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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