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프넷, SW불법복제 방지 솔루션 버전 4.0 출시 | 2009.06.26 |
세이프넷 코리아(한국 대표 황동순 www.safenet-inc.com)는 계열회사인 알라딘놀리지시스템의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방지 및 라이센스 관리 솔루션 ‘HASP SRM 버전 4.0’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HASP SRM 버전 4.0은 인텔 기반의 맥(Mac)과 윈도우 서버 2008 대한 지원을 추가했으며, 소프트웨어 대량주문 관리, 제품 주문 시점에서 라이센스 모델 지정 등 관리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HASP SRM은 소프트웨어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제품의 불법복제 방지, 라이센싱 관리를 지원하는 혁신적인 DRM (Digital Right Management) 솔루션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사와 시스템 공급업체는 HASP SRM을 활용, 다양한 라이센싱 모델을 적용하여 제품 유통 방식을 다양화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라이센스 관리 및 불법복제 방지 기능을 개발하는데 비용을 절감하고, 제품 출시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 HASP SRM은 안티 리버스 엔지니어링(Anti-reverse engineering) 기술을 채택, 제품 코드를 난독화하고 크래킹을 불가능하게 함으로써 소프트웨어 개발사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한다. 이 제품은 알라딘의 독창적인 ‘크로스 락킹(Cross-Locking)’ 기술을 활용,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방식의 보안 키(Key)를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단일 툴에서 관리할 수 있다. 하드웨어 기반의 보호방식의 경우 라이센스 키를 저장한 하드웨어 키가 있어야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 키를 갖고 있으면 사용 PC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소프트웨어 사용이 가능한 이동성을 제공한다. 소프트웨어 기반 보호 키를 선택할 경우 소프트웨어를 CD 형태나 웹 다운로드 방식으로 유통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HASP SRM을 활용하여 제품개발 팀의 개발작업과 판매팀의 판매방식 결정을 분리하여 적용할 수 있다. 즉, 개발팀에서는 소프트웨어의 불법복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하고, 판매팀에서는 개발팀의 지원 없이도 라이센스 방식의 결정과 보안키 관리가 가능하다. HASP SRM이 지원하는 다양한 라이센스 방식을 활용, 판매모델 다각화를 통해 소프트웨어 판매를 활성화하도록 지원한다. HASP SRM 4.0은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과 탁월한 성능,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라이센스 관리 도구인 ‘HASP SRM 비즈니스 스튜디오’는 소프트웨어 판매 시간대별로 모든 기능과 라이센스 모델에 대해 상세정보를 제공하여 보다 효율적인 판매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 -소프트웨어를 대량으로 판매하는 업체의 경우 새로운 페이징 기능을 활용해 대규모 고객 리스트를 효과적으로 관리. -‘HASP SRM 비즈니스 스튜디오 서버 API’는 고객의 구매 이력에 맞춰 비즈니스 결정을 수행하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 추가. -관리형 서비스 (Managed Service) 고객은 더욱 정교한 계정관리의 장점 활용. 세이프넷 코리아 황동순 지사장은 “소프트웨어 보호 및 라이센싱 관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솔루션인 HASP SRM을 더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세이프넷과 알라딘의 결합으로 더욱 다양한 DRM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HASP SRM이 지원하는 라이센스 모델로는 ▲ 한번 구매시 무기한으로 소프트웨어 사용이 가능한 영구 라이센스 방식 ▲ 구매자의 요구에 맞춰 필요한 기능만 활성화하는 기능별 라이센스 방식 ▲ 일정기간 동안 사용량을 체크하고 비용을 청구하는 사용량 과금 방식 ▲ 정기적으로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구독방식 ▲ 네트워크 동시 사용자 수에 따른 사용료 부과방식 ▲ 사용시간에 따른 비용 부과 방식 ▲ 일정기간 동안만 제한된 시험판을 제공하는 방식 등이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다양한 라이센싱 방법을 적용해 매출 증대를 도모할 수 있다. HASP SRM은 총판인 에이씨앤피(대표 정광섭 www.HASP.co.kr)를 통해 국내에 공급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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