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 r11.1’ 발표 | 2009.06.30 |
한국CA (사장 김용대 www.ca.com/kr)는 오늘 메인프레임 및 분산 시스템에서의 크로스 플랫폼, 이벤트 중심 자동화를 제공하는 분산 호스트형 엔터프라이즈 잡 스케줄링(job scheduling) 솔루션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CA Workload Automation) r11’을 발표했다.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 r11.1은 양방향 워크로드 발생, 역동적 비즈니스 이벤트 인식, 간편화된 작업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의 기업 워크로드에 대한 중앙화된 크로스 플랫폼 관리를 통해 딜리버리 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새롭게 발표된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은 비용 절감, 생산성 증진 및 고객경험을 향상시켜 기업이 ‘린 IT(Lean IT)’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린 IT 는 기업이 불필요한 IT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내외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전달하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한국CA 김용대 사장은 “워크로드 자동화 솔루션은 웹 서비스에 대한 실시간 지원이 가능하고, 유연한 통합과 간편한 구현을 지원함으로써 고객들이 원하는 프로세스 효율 향상을 돕는 핵심적 요소다.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 r11.1의 세 가지 새로운 기능은 고객의 비효율적인 워크로드 관리를 효율화하고 IT 시스템의 생산성을 증대시킨다”라며 “CA는 효율적인 실시간 워크로드 프로세스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계속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 r11.1은 CA의 비즈니스 중심 자동화 솔루션의 근간이 되는 제품으로 신규 및 기존 IT 투자를 극대화해 고객들의 비즈니스 우선순위에 따른 자동화를 지원한다. 리스크 및 사람에 의한 실수를 완화하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 민첩성, 서비스 품질과 관리, 비용 최소화와 IT 효율성 증대에 기여한다. 또한, 이벤트로 발생한 모든 워크로드 애플리케이션 및 운영 플랫폼 종류에 관계없이 관리가 가능하다. 하나의 창을 통해 사용자들은 워크로드에 대한 정의, 모니터링, 통제, 관리 및 통합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된 관점에서 처리하는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의 방식은 분산된 툴이 아닌 하나의 공통 툴을 사용하도록 해 비용을 낮춰주는 한편 IT가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장조사 기관 IDC에서 시스템관리 부문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맡고 있는 팀 그리서(Tim Grieser) 부사장은 “IT가 비즈니스 운영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프로세스와 기술변화에 대한 적응이 필요하다. 온라인과 실시간 프로세스를 계획된 처리과정에 따라 통합하는 워크로드 자동화 솔루션은 IT가 예측 가능, 혹은 불가능한 업무처리 절차에 대해 연관성을 수립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SOA, 웹 서비스 및 웹 애플리케이션 등과 같은 차세대 기술의 확장 및 적응을 돕는 아키텍처는 IT가 보다 앞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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