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킹당한 사이트]2009년 6월 30일 - 9개 사이트 | 2009.07.01 | |
자꾸 뚫리는 회사 인트라넷...보안 대비 필요
국내 웹 공격 및 사이버 범죄 독립 감시기관인 zone-h.kr이 공개하는 국내 해킹 현황을 참고하면 2009년 6월 30일에 9개의 해킹 당한 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여러 회사에서 사원 간 정보공유를 위해 인트라넷을 이용하고 있지만 인트라넷이 보안에 대한 대비가 미비해 해커들의 노림수가 되고 있다. 이날 해킹당한 사이트 중에서도 인트라넷의 보안 취약점을 통해 내부에 침입한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회사의 인트라넷은 사원의 개인정보와 각종 회사 기밀정보가 저장돼 있기 때문에 보안관리자들의 더욱더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zone-h.kr이 공개하고 있는 해킹된 사이트 목록은 해외사이트에서 5분 간격으로 자동 수집되는 자료다. 등록된 도메인은 해외해커에 의해 취약점이 노출되었다고 볼 순 있지만 오탐이나 시도실패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잘못 등록된 사이트도 있다. 따라서 이 리스트는 해당하는 홈페이지의 관리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 보면 된다. 아래 해킹당한 사이트 자료는 http://www.zone-h.kr/ 사이트 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6월 29일 - 9개 사이트 http://batech.kgchem.co.kr/turkey.htm http://copyrightkorea.com/default.htm http://dmlab.uos.ac.kr/homepage.htm http://forum.studentjobs.co.kr http://sgsgweb.flashinside.net/homepage.txt http://www.hyundai.cl/tr/fucked.html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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