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 네트,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CCTV시스템 구축완료 | 2009.07.01 | ||||
CCTV 시스템 설치와 안정화 작업 완료, 현재 시스템 가동 중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국제적 규모로 백화점, 스파랜드, 트리니티, 골프레인지, CGV, 아이스링크 등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위락 시설들이 총망라되어있는 세계적 수준의 시설이다.
이번 사업은 카메라 800여대가 네트워크 방식으로 설계되었으며, 광케이블을 포함한 선로의 총 길이가 129km에 이르는 첨단 방식으로 CCTV를 시공한 대형 프로젝트이다.
어울림네트웍스 측은 이번 시공방식이 네트워크(TCPIP, 기종이 서로 다른 컴퓨터 시스템을 서로 연결해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한 통신 프로토콜) 방식으로 시공되어 있는데, 이 같은 방식은 인터넷신호 방식으로 CCTV를 통한 모든 신호의 DATA화가 가능하며, 배선이 간략해 지어 대규모 공사시설에 매우 유리하며 관리와 운영에도 매우 용이하다고 설명한다.
어울림네트워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카메라 800여대가 네트워크(TCPIP) 방식으로 설계되었으며, 광케이블을 포함한 선로의 총 길이가 129km에 이르는 대형 프로젝트로 국내 CCTV업계에서도 이처럼 TCPIP방식으로 시공된 대규모 공사는 아주 이례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어울림네트웍스는 이번 신세계 센텀시티의 성공적인 공사 완료를 주요한 포트폴리오로 삼아 해외 공사에도 적극적으로 진출 할 예정이다. 한편, 회사측은 대형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온 경험과 CCTV 사업진출 30년 업력을 통한 독보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중대형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여하여 타 경쟁사 대비 지속적인 우위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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