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손실 방지 부문 선두 기업은? | 2009.07.02 |
‘Symantec DLP’는 기밀 정보를 검색, 모니터링 및 보호해주는 컨텐트 인지 기반 통합 데이터 손실 방지 솔루션으로 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고 규정 준수 여부를 입증해 기업이 고객, 브랜드 및 지적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 따르면 DLP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컨텐트 인식 DLP 기술이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점차 성숙되고 이 기술이 경제 침체기에 증가하는 규제 준수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인식했기 때문이다. 시만텍코리아 변진석 사장은 “정보 유출 사건과 기밀 정보를 노리는 정교화된 공격 시도가 증가하면서 데이터 손실 방지는 모든 기업의 전반적인 보안 전략 및 컨텐트 인식 엔터프라이즈의 미래를 위한 핵심 요구사항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Symantec DLP’는 포춘 100대 기업 중 3분의 1을 포함해 대규모 글로벌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는 물론 미래의 실제 정보 유출 위협을 막을 수 있는 업계 선두의 컨텐트 인식 DLP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는 기업의 실행 능력과 비전 완성도를 기반으로 해 특정 시장 분야별로 평가한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 따르면 시만텍을 포함해 선두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고객의 요구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디스커버리, 엔드포인트 세 분야 모두에서 직접 혹은 강력한 파트너십과 통합을 통해 포괄적인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두 기업들은 선두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진취적인 제품 로드맵을 제시하며 향상된 성능 개발과 새로운 시장 요구 반영을 통해 해당 로드맵을 실행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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