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인증, 창립 10주년 맞아 나눔 실천 ‘눈길’ | 2009.07.04 | ||
창립 10주년, 고객과의 공동 성장 및 불우이웃 돕는 나눔 경영 선언
대한민국 공인 제1호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대표 김인식 www.sgco.kr)은 지난 1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고객사, 협력업체, 주주, 회사 임직원 및 가족 등 3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자선을 겸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국가 1호 공인인증서 발급기업인 한국정보인증의 임직원들은 지난 1일, 창립 10주년 행사에서 행사 비용의 10%와 현장에서 모은 돈을 한국혈액암협회에 기부했다. 왼쪽에서 두 번째가 김인식 한국정보인증 사장.
한국정보인증은 이날 창립 10주년 행사에서 축하 화환을 정중히 사절하는 대신 총 행사 비용의 10%와 함께 참석한 사람들이 현장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돈을 한국혈액암협회에 기부해 혈액암 환우들의 치료에 쓰여지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한국정보인증은 2000년 4월 첫 번째로 법인용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은 고객사인 태양전기공사와 100만 번째 고객사인 휴스택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현장에서 즉석 캐리커처를 그려 선물로 전달했다. 국가지정 제1호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으로부터 태양전기공사가 발급받은 공인인증서는 국내 최초인 셈이다. 특히 행사장 입구에 대형 레드카펫을 설치하고 이 회사 임직원들이 양 옆에 서서 고객사들과 주주 등 손님들이 레드카펫으로 입장할 때마다 박수를 치며 환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표이사 등 경영진의 의례적인 창립 인사는 없애고 한국정보인증의 임직원들의 하루를 구성한 UCC와 부서소개 동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0주년을 맞은 한국정보인증은 향후 100년 후까지도 고객과 함께 지속 성장하는 글로벌 우량 통합인증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새 비전과 각오를 다지는 의미에서 투각 도예가 전성근 작가가 특별 제작한 도자기 투각을 상징물로 공개하고 수여식을 가졌다. 이에 김인식 한국정보인증 대표는 “창립 10주년이 있게 도와주신 고객들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을 돌아보고 싶었다”며 “임직원이 똘똘 뭉쳐 첨단 정보화 사회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최고 수준의 공인인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1999년 7월 설립된 한국정보인증은 국내 통합인증 분야의 가장 우수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및 법인용 공인인증, 공인전자문서보관소, 디지털 컨텐츠 거래 인증, 도메인등록 대행, 아이핀(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 기기인증, 모바일키, 보안서버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제공하고 있다. 조달청, 교육과학부, 국세청, 관세청, 우정사업본부, 보건복지가족부 등 정부기관의 전자정부 구축사업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파나마, 필리핀, 베트남, 카메룬 등 해외에 진출해 통합인증 기술과 서비스는 물론 전자서명법 컨설팅 및 전자정부 구축사업까지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삼성SDS, SK텔레콤, LG전자, KT, 한국전파진흥원, 한국정보통신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