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다날, 창립 12주년 맞아 글로벌 시장 공략 의사 밝혀 2009.07.05

 

박성찬 대표, “글로벌 강소 IT기업으로 거듭날 것” 다짐


다날(대표 박성찬)은 3일, 서울 청계산에서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2주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전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공유하고,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비전 선포식 ▲장기 근속자 시상 ▲청계산 등산 및 정화활동 등이 진행됐다.


박성찬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2009년은 미국 휴대폰결제와 국가간 휴대폰결제(IPN), 온라인게임 등 그동안 준비해 온 신규사업들이 시장의 높은 관심 속에 첫선을 보이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하반기 성공적인 서비스 런칭과 보다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IT강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눈길을 끈 부분은 청계산 정상에서 열린 비빔밥 만들기 이벤트. 팀별로 준비해 온 재료를 바탕으로 단체 비빔밥을 만들어 다함께 나누어 먹는 자리였다. 신입사원 장지은 씨는 “입사한지 얼마 안 돼 다른 부서 직원들과 어색했는데 같이 비빔밥을 만들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날 최병우 경영지원본부장은 “조화를 중시하는 다날의 문화를 직원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하던 중 비빔밥 만들기를 준비하게 됐다”며 “각자 능력과 개성을 존중하면서 이를 하나로 모아 새로운 힘을 이끌어 내는 것이 다날의 성장비결”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